새 글을 쓰는 중
배운 것을 기록하고,
만든 것을 남깁니다.
개발하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을 정리하는 공간입니다. 인프라, 백엔드, 그리고 가끔은 삽질기.
최근 글
전체 보기 →GCP에 나만의 서버를 세우기까지
인스턴스 생성부터 SSH 키 등록, 도메인 연결, 그리고 Let's Encrypt로 HTTPS를 붙이는 전 과정.
certbot이 발급한 인증서, 자동 갱신은 어떻게 도는가
systemd 타이머와 renewal 훅을 뜯어보며 90일마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추적해봤다.
첫 글
왜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는가. 기록하지 않은 것은 결국 배우지 않은 것과 같더라.
소개
꾸준히 배우고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. 이 사이트는 Debian 13 위의 nginx로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, 인증서는 Let's Encrypt에서 자동으로 갱신됩니다.